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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로 비즈니스 문제 해결하는 회사로 진화” 제일기획, 테크 역량 알리는 쇼케이스 연다

2026.05.27

제일기획이 회사의 테크 역량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한 테크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마케팅 테크 솔루션 파트너’로서의 위상 강화에 나선다. 제일기획은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서울 한남동 제일기획 사옥에서 ‘에이전시에서 에이전틱으로(From Agency To Agentic)’라는 주제로 <제일 테크 쇼케이스 2026(Cheil Showcase 2026)>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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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와이드 컵(WIDE CUP)’ 캠페인, 체코戰 승리 함성 키웠다

2026.06.17

제일기획이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공식 파트너인 카스와 응원 열기를 북돋우기 위한 ‘와이드 컵(WIDE CUP)’ 캠페인을 선보였다. ‘와이드 컵’ 캠페인은 을지로, 성수 등에 카스가 마련한 단체 관람 장소에서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모습을 촬영해 AI 기반 기술로 입 크기를 측정하고 입 크기 1mm당 카스의 논알코올 음료 ‘카스 제로’ 혹은 ‘카스 레몬 스퀴즈 제로’ 1캔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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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AI 기반 배너 광고 자동화 솔루션 ‘베리에이드’ 도입

2026.04.08

제일기획이 AI 기술을 접목한 배너 이미지 베리에이션(변형) 자동화 솔루션 ‘베리에이드(VariAid)’를 도입했다. ‘베리에이드’는 제일기획이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AI 비주얼 콘텐츠 전문기업 드랩(Draph)이 개발한 솔루션으로, 다량의 온라인 배너 광고를 매체와 규격에 맞춰 변형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력과 비용을 효율화하기 위한 취지에서 구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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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제일기획, 보이스피싱범 목소리 제보 캠페인 ‘보이스 원티드’ 진행

2025.12.17

제일기획이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과 함께 급증하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범죄 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대국민 제보 캠페인 ‘보이스 원티드(Voice Wanted)’를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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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와이드 컵(WIDE CUP)’ 캠페인, 체코戰 승리 함성 키웠다

2026.06.17



제일기획이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공식 파트너인 카스와 응원 열기를 북돋우기 위한 ‘와이드 컵(WIDE CUP)’ 캠페인을 선보였다.

‘와이드 컵’ 캠페인은 을지로, 성수 등에 카스가 마련한 단체 관람 장소에서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모습을 촬영해 AI 기반 기술로 입 크기를 측정하고 입 크기 1mm당 카스의 논알코올 음료 ‘카스 제로’ 혹은 ‘카스 레몬 스퀴즈 제로’ 1캔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또한, 조별리그 매 경기마다 열정적으로 응원한 장면을 뽑아 7월 중순까지 여의도, 이태원, 동대문 등 서울 곳곳의 옥외광고에 게재해 일반 소비자들이 카스의 광고에 등장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캠페인을 기획한 제일기획 관계자는 “대한민국 조별리그 전 경기가 평일 오전에 열리는 제약 속에서도 많은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을 이끌어내기 위해 재미있고 이색적인 리워드를 선보였다”라고 설명했다.

체코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가 열린 지난 12일 서울 을지로 소재 펍에서 진행된 첫 번째 ‘와이드 컵’ 이벤트 현장에는 총 220명이 참여해 열띤 응원을 펼쳤다. 특히 하프타임에 ‘와이드 컵’ 우승 후보 6명의 응원 사진이 공개되자 참가자들의 응원 열기가 더욱 고조됐다. 뜨거운 응원에 힘입어 대한민국이 2:1 역전승을 거두면서 현장은 축제 분위기로 가득 채워졌다.

이날 에너지 가득한 응원을 펼친 참가자 중 가장 큰 입 크기를 기록한 황연동씨 (79mm)를 비롯해 상위 6명이 ‘카스 제로’와 ‘카스 레몬 스퀴즈 제로’ 총 411캔을 선물로 받았으며, 이들은 향후 카스 광고에 등장할 예정이다. 황씨는 “아침이라 응원 분위기가 어색할 줄 알았는데 카스 덕분에 아침이라는 것을 잊을 만큼 뜨겁게 응원할 수 있었다”라며 “응원도 즐기고 논알코올 음료 카스 제로까지 받을 수 있어서 신나는 경험이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카스와 제일기획은 남은 두 번의 조별리그 경기에서도 와이드 컵 이벤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19일 멕시코전 ‘와이드 컵’은 성수에서 열리며, 25일 남아공전 ‘와이드 컵’은 을지로에서 진행된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집과 회사, 학교 등 전국 어디서든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를 응원하는 모습을 촬영해 #CASSZERO, #WIDECUP등 해시태그와 함께6월 25일(목)까지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입 크기에 비례해 논알코올 음료 ‘카스 제로’ 혹은 ‘카스 레몬 스퀴즈 제로’를 증정할 예정이다.

카스 관계자는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공식 파트너 카스는 오랫동안 대한민국 스포츠 팬들과 함께 응원의 순간을 만들어왔다”라며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응원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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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로 비즈니스 문제 해결하는 회사로 진화” 제일기획, 테크 역량 알리는 쇼케이스 연다

2026.05.27




제일기획(대표이사 사장 김종현)이 회사의 테크 역량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한 테크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마케팅 테크 솔루션 파트너’로서의 위상 강화에 나선다.

제일기획은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서울 한남동 제일기획 사옥에서 ‘에이전시에서 에이전틱으로(From Agency To Agentic)’라는 주제로 <제일 테크 쇼케이스 2026(Cheil Showcase 2026)>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테크 쇼케이스는 최근 AI 기술과 데이터의 중요성이 커져 가는 업계 트렌드와 실질적인 세일즈 성과를 지향하는 고객사 니즈에 발맞춰 제일기획이 기술을 통해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는 회사로 진화하고 있음을 알리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제일기획은 이번 테크 쇼케이스에 주요 광고주와 파트너사, 임직원 등을 초청해 제일기획의 하이테크 기반 솔루션과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비즈니스 성과를 보여줄 계획이다.

쇼케이스 프로그램은 크게 전시와 강연으로 나뉜다. 먼저, 전시 프로그램은 프로덕티비티(Productivity∙생산성), 컨버전(Conversion∙전환), 그로스(Growth∙성장), 씨어터(Theater∙상영관) 등 총 4가지 주제별로 조성된 공간에서 제일기획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분야의 테크 솔루션 중 17 개를 엄선해 선보인다.

‘프로덕티비티’ 존에서는 기존 투입 리소스 대비 아웃풋 확대를 도와주는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으로, 제일기획이 광고∙콘텐츠 제작 프로세스 전반의 업무 효율화를 위해 최근 새롭게 구축한 AI 플랫폼 ‘커넥트 AI(Connect AI)’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컨버전’ 존에는 가상 공간 내 매장 레이아웃 및 진열 시뮬레이션을 통해 최적의 상품 배치를 도와주는 GRDS(Generative Retail Design Studio) 솔루션, AI 쇼호스트와 챗봇을 활용한 AI 라이브 커머스 솔루션 등 온∙오프라인 커머스의 판매 확대를 지원하는 솔루션을 전시한다.

‘그로스’ 존에서는 AI 기술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저장해 효율적인 디지털 미디어 집행을 도와주는 CMDB(Cheil Media Data Bank), CRM 데이터 관리 자동화를 통해 업무를 효율화하는 제일 옵티마이저 플러스(Cheil Optimizer+) 등 비즈니스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별도 공간에 마련된 ‘씨어터’ 존에서는 제일기획 요즘연구소의 마이너리티 리포트 <취약할 권리>를 바탕으로 제작한 AI 단편 영화 등을 상영한다.

테크 솔루션 전시와 더불어, 마케팅 테크 트렌드와 제일기획의 미래 전략을 주제로 한 다양한 강연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서지영 디지털부문장(부사장)과 에스더 안 글로벌 데이터 트랜스포메이션 센터장(부사장)은 ‘에이전틱 AI: 기대 그 이상, 비즈니스 실현(Agentic AI : From Hype to Business Realization)’이라는 주제로 에이전틱 AI시대의 비즈니스 대응 방안에 대해 대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에이전틱 AI(Agentic AI): 스스로 목표를 분석하고, 실행 계획을 세워 복잡한 업무를 주도적으로 해결하는 인공지능 에이전트 기술

 이 밖에도 제일기획 임직원, 학계 및 파트너사 전문가 등을 연사로 초청해 다양한 강연을 선보인다. 

제일기획은 이번 테크 쇼케이스를 통해 업계 내 테크 리더십을 공고히 하는 한편, 기존 광고주의 비즈니스 대행 영역 확대와 신규 클라이언트 영입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일기획 김종현 사장은 “에이전틱(Agentic)의 시대에 발맞춰 제일기획은 ‘마케팅 테크 솔루션 파트너’로 진화하는 중”이라며 “그동안 축적해 온 소비자 데이터와 인사이트를 AI 기술과 결합해 클라이언트에게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시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